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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g, 5kg, 12kg 진공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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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스코어 87.5점, 밝은 산미와 멘톨 같은 아로마틱한 입안 느낌에 시트로넬라·레몬·베르가못·민트 향미가 돋보입니다. 존 로드리게스는 게이샤 품종 특유의 강렬한 아로마를 극대화하기 위해 긴 산화 공정을 적용했습니다.
CUP PROFILE 컵 프로파일 Bright acidity, with a menthol-like, aromatic mouthfeel. 밝은 산미와 멘톨 같은 아로마틱한 마우스필.
PRODUCER & FARM STORY 생산자 & 농장 이야기 Jhon Rodriguez of Finca Río Negro, located in Acevedo, Huila, at an elevation of 1700 masl, has dedicated himself to growing and producing specialty coffees, seeking to highlight the distinctive characteristics of each variety. His work on the farm focuses on careful cultivation, selecting the best cherries, and meticulous management of the processes, with the aim of producing coffees of great quality and differentiated cup profiles. Finca Río Negro represents its producer's commitment and dedication to offering coffees that express the conditions of their territory and the work carried out in each harvest. 우일라(Huila) 아세베도(Acevedo)에 위치한 해발 1700m의 리오 네그로(Río Negro) 농장의 존 로드리게스(Jhon Rodriguez)는 각 품종 고유의 특성을 살리는 것을 목표로 스페셜티 커피 재배와 생산에 전념해 왔습니다. 농장에서의 작업은 세심한 재배 관리, 최상급 체리 선별, 그리고 꼼꼼한 프로세스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높은 품질과 차별화된 컵 프로파일의 커피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리오 네그로 농장은 자신의 토양이 지닌 조건과 매 수확기에 기울인 노력을 담아낸 커피를 선보이고자 하는 생산자의 헌신과 열정을 상징합니다.
게이샤(게샤)는 1930년대 에티오피아 야생 커피 숲에서 유래한 품종으로, 탄자니아 리아뭉구(Lyamungu) 연구소를 거쳐 1953년 코스타리카 CATIE에 'T2722' 계통으로 도입되었습니다. 이후 1960년대 파나마로 전해졌으나 가지가 잘 부러지는 특성 탓에 초기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2005년 파나마 '베스트 오브 파나마' 대회에서 피터슨 가문의 게이샤가 압도적인 평가를 받으며 당시 그린빈 경매가 기록을 경신(파운드당 20달러 이상)했고, 이를 계기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나무는 키가 크고 수확량이 적은 편이며, 잘 관리된 고고도 환경에서는 재스민·복숭아를 연상시키는 섬세한 플로럴 향미로 매우 높은 컵 품질을 보입니다. 커피녹병에는 중간 정도의 저항성을 가지나 선충과 커피열매병에는 취약합니다.
PROCESSING DETAILS 프로세싱 상세 Fully ripe selective picking, accompanied by flotation and 18 hours of oxidation in cherry, plus 24 hours of anaerobic fermentation in barrels. 완숙 체리만 선별 수확, 물에 띄워 선별 후 체리 상태 18시간 산화, 그리고 배럴에서 24시간 혐기성 발효.
1kg, 5kg, 12kg 진공 포장